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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라 [궁중에서, 임금에게 올리는 밥을 높여 이르던 말]

1991년 이 자리에서 한. 일식 전문점으로 문을 열어
2002년 부터 교토로 영업을 한 김태형 오너 쉐프가 2018년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를 한
수라로 맛과 정성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.